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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가려진 마을(A Forgotten Village)

광산마을은 일광 역에서 차를 타고 십 분도 안 되는 거리에 있다. 멀리서 바라본 광산마을은 일본에 있는 소규모 마을을 연상시키게 한다. 광산마을 바로 옆에 마을보다 높고 긴 부산울산고속도로가 보인다. 자로 줄을 잰 듯 집이 붙어 있고 좁은 골목길들 사이로 버려진 잔해물이 있다. 그 길에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은 듯 조용하다. 가려진 마을은 과거엔 어떻게 살았고 현재는 무슨 일을 하며 미래에 광산마을이 어떻게 보존 되었으면 하는 지에 대해 주민들이 이야기 하는 형식으로 구성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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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설날(New Year′s Eve)

설날을 2~3일 앞둔 시점. 주인공 김과장은 아버지로부터 설날 귀향할 수 있느냐?는 강제성 전화를 받는다. 사실, 업무실적부진에다 연초의 과다업무로 집에서까지 업무에 매달리는 등 설날 귀향이 어려운 상태다. 더욱이 사업실패로 기존 사업을 접은 상태이자, 집까지 전세로 옮긴 상태임을 미처 알리지 못한 처지라 고향에 가기가 매우 어려운 상태다. 그러자 어머니는 아내에게 그렇다면 부모들이 다시 역귀성으로 아들네에 오겠다고 하기까지 한다. 아내와 귀향문제로 의논하지만 여러 형편상 뾰족한 수가 없자, 답변 전화하는 것을 서로에게 미룬다. 뒤숭숭한 가운데 출근길 수첩을 자동차 키로 착각하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한다. 이로 인해 회사지각까지 하는 일이 벌어진다. 직속상관인 강부장으로부터 직원들이 보는데서 심한 질책까지 당한다. 그날 저녁 퇴근 길. 강부장과 김과장이 선술집에서 만난다. 대화과정에서 김과장과 강부장이 오랜 친구임이 밝혀지고, 강부장은 회사의 기강문제로 질책했음을 사과한다. 아울러 김과장이 회사에 취업하게 된 동기며, 명절임에도 고향에 가기 힘든 이유 등이 밝혀진다. 설날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살리고, 이에 대비되는 중년서민들의 고단한 현실과 부모님의 애틋한 기다림 사이에서 고뇌하는 김과장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 우리시대의 한 단면을 그려보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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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청이(김소연)

시장에서 나물을 파는 할머니가 노안으로 손님에게 거스름돈을 잘못주려하자 손녀가 발견한다. 손녀는 고생하는 할머니가 안쓰러워 할머니와 추억을 쌓으려한다 할머니와 바닷가에서 추억을 나누던 중, 할머니가 시력을 잃게 된다. 3년 후 손녀는 할머니를 위한 선물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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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등산(Climbing)

회사 야근에 지친 상태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수지는 핸드폰도 꺼져버리고, 손에는 무거운 장바구니가 들려있다. 얼른 집으로 가려고 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점검중이라 운행을 하지 않았고, 몸도 마음도 지친 수지는 그 상태로 24층까지 걸어올라가게 된다. 걸어올라가면서 수지는 예전에 있었던 일들이 하나 둘씩 떠오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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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F/판타지

백천탕(Baekcheon Spa)

사춘기 청소년들이 학업, 취미, 진로 등의 문제로 아버지와의 관계가 점점 멀어져가고 있다. 타임리프를 통해 사춘기 청소년 현석이 아버지의 죽음을 막고자 하는 이야기로, 이를 통해 우리는 익숙함에 속아 부모의 존재를 당연시 여기지 않는지, 만약 그렇다면 부모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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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졸업(Graduation)

아빠없이 엄마와 단 둘이 살고있는 지안.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엄마의 남자친구인 기섭을 소개받게 된다. 엄마가 행복하기만 하다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마음이 영 편하지만은 않다. 소개받은 이후로 엄마와 기섭이 함께하는 모습을 자주보게되니 지안은 기섭이 불편하여 피하게된다. 하지만 엄마를 실망시킬 수 없기에 엄마앞에서는 괜찮은 척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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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리바이어던 - 살아숨쉬는 전설(Leviathan)

리바이어던, 살아 숨쉬는 전설. 고래. 바다 최상위 생물로서 과거 우리나라에서 번성했었던 그들을 지금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걸까? 제작진은 고래의 고장 울산 장생포로 직접 떠나 전문가들의 인터뷰와 견해를 통해 고래의 흔적들을 기록해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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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담, 花(The Story of Flower)

희, 로, 애, 락의 감정을 꽃으로 표현하기 위해 희에서는 지혜가 서먹한 사이의 아버지에게 임신 소식을 밝히며 기쁨의 감정을 수국 꽃다발로 전달, 로에서는 직장에서 상사 대용에게 성희롱을 당하는 민서가 분노의 감정을 붉은 장미꽃으로 표현, 애에서는 부인을 사별하고 홀로 지내는 덕수가 부인의 생일을 축하하지만 슬픈 감정을 해바라기 꽃다발로 표현하며 락에서는 이러한 사람들에게 꽃다발을 만들어주는 것과 꽃집을 운영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끼는 송이의 감정을 꽃다발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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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코미디

호구(Loser)

대학교를 졸업한 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소현에게 고등학교 동창인 희진의 전화가 걸려온다. 소현은 사고 후유증으로 힘들어하는 희진을 위로하고 희진은 점점 소현에게 집찹하게된다. 공무원 시험날, 소현은 희진의 전화를 받고 힘없는 희진의 목소리에 불안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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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해를 보러 왔다 별을 딛고 가오(I was Here to See the Sea, But I Watched Stars)

남들이 말하는 대로 열심히 살아왔지만 행복하지 않은 해진, 자신의 삶에 대해 매너리즘을 느끼는 와중에 자신 앞으로 편지가 온다. 1년 전 부산 여행을 할 때 이바구 길의 유치환의 우체통에서 온 편지. 과거 자신이 왜 이런 편지를 썼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다시금 부산 여행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항상 남들의 가치에만 휩쓸려 다녔던 자신을 돌아보고 남들(관광객)이 잘 가지 않는 시간대인 밤의 이바구 길을 걸으며 타인이 말하는 가치에서 한 발짝 멀어져서 바라보면 진정 자신의 가치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음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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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인생 쓰다(Life is to Hire)

친구, 가족과 함께 보냈던 10대의 생일, 친구이자 짝사랑 상대인 아린과 함께 보냈던 20대의 생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낸 30대의 지한의 생일을 보여 준다. 이렇게 10대, 20대, 30대의 생일을 순서대로 보여주면서 그 시대의 환경과 배경을 표현하여 그 시절의 감성을 느낄 수 있고, 마지막에 지한이 기계를 벗음으로써 앞에 내용들이 지한이 바라던 생일의 가상현실인지, 아니면 과거에 있었던 실제 기억이었는지를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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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강변가실(The Fall Riverside)

스튜디오에서 라디오 DJ가 ′강변 가실′이라는 코너를 통해 사연 3개를 소개한다. ‘강변 가실’은 ‘강변 가을’과 ‘강변 가실래요?’라는 이중적 의미로 각각의 사연에는 강변가실이라는 주제에 맞게 낙동강변인 대저생태공원, 을숙도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즐겼던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사연들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사연에는 어떤 이야기가 품어져 있을까? 대저생태공원에서는 황유라 씨가 자신의 남자친구와 함께 대저생태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코스모스 속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즐겼던 사연을, 을숙도에서는 조보현 씨가 자신의 아들과 함께 갈대밭을 구경하며 철새들을 구경하였던 사연을, 다대포에서는 익명의 사연으로 부산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대학생이 다대포를 산책하면서 일상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 하는 시간을 가졌었다는 사연을 소개한다. 각각의 사연 속 장소의 풍경과 사람들의 영상을 함께 보여주며 낙동강변의 가을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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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멜로/로맨스

우리가 우리였을 때(When We were Together)

주연이 잡지에 실을 카페의 프로필이 적힌 종이를 보며 망설이다 전화를 건다. 준일이 하는 카페를 사전답사하기 위해 주연은 8년 만에 준일과 통화를 하고 다음날, 준일의 카페로 향한다. 주연은 택시 안에서 준일의 카페 프로필이 적힌 종이를 보다 준일의 사진을 보고, 대학시절 준일과의 과거를 회상한다. 회상1) 주연이 도서관에서 자고 있는 준일의 얼굴에 낙서를 한다. 준일은 뒤늦게 눈치 채고 셀프 카메라로 얼굴을 확인한 뒤, 주연을 부른다. 회상2) 주연이 준일의 책에 배고프다고 낙서를 하고, 그렇게 그들은 강의 도중 몰래 나와 햄버거를 먹으러 간다. 둘이 햄버거를 먹고 있을 때 같은 과 친구가 다가와 인사한다. 준일이 일어나 정리하러 가자 같은 과 친구가 주연에게 너네 왜 안 사귀냐는 말을 한다. 주연은 준일이 고백하면 받아주겠다고 장난식으로 말한다. 회상3) 준일이 주연을 집 앞까지 데려다준다. 주연의 집 앞에서 주연과 준영은 동시에 서로에게 할 말이 있다는 말을 한다. 준영은 주연에게 먼저 말하라고 하고, 주연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왜 자신에게 고백을 안 하냐고 묻는다. 준영은 전날 입영 통지서가 나왔고, 군대 때문에 주연에게 섣불리 대답을 하지 못한다. 주연은 분위기를 풀기 위해 장난이라는 말을 하고, 준영은 그 말을 받아치려고 자신도 장난 식으로 대답하게 된다. 하지만 그 말에 주연은 자존심이 상해 준영에게 퉁명스럽게 말하며 집에 돌아와 우울해한다. 그렇게 그들은 멀어지게 된다. 택시에서 내린 주연이 카페 앞에서 서성이다 안으로 들어간다. 사전답사를 위해 카페 안을 둘러보던 중, 장식되어있는 물건들을 발견한다. 그 물건들을 보고 예전에 준일이 잡다한 물건을 모으는 버릇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낸다. 준일과 주연은 카페에 앉아 얘기를 하고, 준일은 여전히 잘 먹는 주연을 보며 옛날 기억이 나 주연에게 장난을 친다. 배부르다는 주연의 말에 준영은 잠깐 걷자는 제안을 하고, 둘은 카페를 나와 걸으며 옛날에 못 다한 얘기를 나눈다. 얘기 도중, 둘은 휴대폰 속 저장된 이름이 예전 그대로임을 알게 되고, 서로가 변하지 않았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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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하리항필무렵(Harihang Blossom)

부산 영도구 동삼동 하리에 위치한 작은 항구 하리항. 영도는 영도다리 축제 등 밝은 모습 뒤 숨겨진 어두운 모습이 있다. 그 어두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은 바로 하리항이다. 하리항은 15년 전 어민들이 붐비는 성행하는 항구였다. 하지만 점차 불법고데구리사업과 그로인한 이촌향도 현상으로 인해 피폐한 항구가 되기 시작하였고, 어느새 하리항은 어민들이 모두 떠난 사람이 없는 항구가 되었다. 최근 침체된 하리항을 그대로 볼 수 없었던 주민들은 하리항을 다시 살리기로 하였다. 정부의 개입이 아닌 하리항에 거주하는 주민들만의 노력으로 하리항 자체적으로 좌대낚시터, 곰피어묵, 국수만들기체험, 맨손고기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점차 관광객들이 늘어나며, 어두웠던 하리항은 다양한 빛으로 채워지기 시작하였다. 주민들의 노력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하리항은 찬란한 미래를 향해서 힘찬 발돋움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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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톤과 무드(Tone and Mood)

가경이 해변을 걷고있다. 가경은 열심히 사랑했던 남자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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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다시, 무대 위: 모노로그(Monologue)

31살의 여배우, 기림. 20대 중반 남들처럼 직장생활을 하다 갑자기 꾸게된 배우의 꿈. 그러곤 덜컥 연극영화과에 합격했다. 그리고 낯선 도시 부산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그리고 졸업하고 1년. 기림은 31살이 되었다. 그녀는 그저 연기가 하고 싶은 것이지만, 사회는 그녀에게 늦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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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경수와 파란요정(My Private Blue Bird)

일하던 공장이 폐쇄되어 실업자가 된 경수. 열심히 구직활동을 하지만 빈번히 떨어지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경수의 집에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파란요정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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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홈(Home)

대학생 수경은 혼자 살고있는 순애의 집에서 홈 쉐어링을 통해 같이 살고 있다. 구청직원이 권유한 여행 응모 이벤트에 순애는 관심을 갖지만 수경은 빠듯한 자신의 상황에 관심없는 척 싫어하는 티를 낸다. 아르바이트비 까지 제대로 받지 못한 수경은 계속해서 이벤트 신청을 하자고 재촉하자 짜증이나 심한 말을 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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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콩가루집안(Broken Family)

은태의 가족은 아빠,엄마,은진,은태 이렇게 4인 가족의 구성원이었다. 하지만 계산적인 아빠와 감성적인 엄마의 의견대립으로 이혼을 하게 되고 가족구성원은 서로 흩어진다. 은진과 함께 살아가던 은태는 지극히 계산적인 아빠와 그런 아빠를 이용하는 은진을 못마땅해 한다. 가족에 대한 실망이 커져갈 즈음 이혼 후 집을 나갔던 엄마가 은태와 은진을 찾아오면서, 은태의 감정은 한없이 가족에 대한 분노와 증오로 가득차게 된다. 하지만 이런 마음가짐속에도 은태는 가족이 다시 재결합을 하게되면, 행복이 찾아온드는 일념으로 가족들을 다시 재결합하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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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또 다른 고백(Propose to You)

많은 업무로 밤샘 야근 중인 상미는 모르는 번호로 전화를 받는다. 상대는 헤어진지 4년이 지난 전 남자친구 민규다. 민규는 술이 아딸딸하게 취해서 두서 없이 섭섭했던 것, 미안했던 것 그리고 고마웠던 것을 고백하듯 상미에게 쏟아낸다. 상미도 역시 민규가 가지고 있던 오해를 풀어준다. 상미는 민규에 대한 기억의 찌꺼기 하나 남기지 않고 정리를 하고 마음 속에서 민규를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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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L)

남부럽지 않을 집안에서 자라와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원만한 교우 관계를 가진 새아. 새아를 시샘하며 골탕 먹일 생각을 하는 보라가 있지만 언제나 곁에서 든든하게 함께하는 문정이 있어 그렇게 신경 쓰지 않으며 학교생활을 해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선배의 부탁으로 중요한 돈 봉투를 맡게 되고 그것을 갖고 있던 새아의 실수로 돈 봉투를 잃어버린다. 새아는 두려움에 떨며 문정과 함께 돈 봉투를 찾기 시작하고 그 돈 봉투를 단순히 본인의 실수로 잊어버린 것이 아닌 보라가 연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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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내 이름은(My Name is)

각자 국적이 다른 외국인 셋이 같은 환경에서 일하며 생활하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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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젊은 부부의 집(Shi-hoo′s House)

보모인 ′선영′은 시후의 감기 때문에 마지막 날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오지만 시후의 약을 발견하고 다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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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곁에 있다는 것

힘들 떄 함게하는 사람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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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선물(Present)

아들은 병상에 누워있는 엄마를 위해 자연의 소리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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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지원자_김경희.mkv(Hi, I′m Kyunghee Kim)

배우를 꿈꾸는 직장인 경희는 공원에서, 또 직장에서 오디션 영상을 찍어 보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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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완벽한 남자(Perfect Man)

한 명의 남자와 두 명의 여자가 서로의 의도를 숨긴 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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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경사 난 사남매(Lucky Brothers and Sisters)

사남매를 부양하는 첫째 무근이 복권에 당첨됐다는 소문이 돌고, 철없는 동생들은 무근을 쫓아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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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식, 타악(The, Able)

크리스마스, 엄마와 둘이 사는 집에 친아빠가 찾아오고, 엄마의 남자친구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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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엘리베이터(Elevator)

깊은 안개로 가득한 엘리베이터 앞, 내린 사람들은 안개 속으로 사라지고 엘리베이터에 남은 사람들은 감정이 격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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