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배우

694

영화인

1127
커뮤니티      |     
  • 자유게시판
  •     
  • 배우 모집
  •     
  • 스태프 모집
  •     
  • 이벤트ㆍ광고
전체보기  
플레이아이콘

드라마

담, 花(The Story of Flower)

희, 로, 애, 락의 감정을 꽃으로 표현하기 위해 희에서는 지혜가 서먹한 사이의 아버지에게 임신 소식을 밝히며 기쁨의 감정을 수국 꽃다발로 전달, 로에서는 직장에서 상사 대용에게 성희롱을 당하는 민서가 분노의 감정을 붉은 장미꽃으로 표현, 애에서는 부인을 사별하고 홀로 지내는 덕수가 부인의 생일을 축하하지만 슬픈 감정을 해바라기 꽃다발로 표현하며 락에서는 이러한 사람들에게 꽃다발을 만들어주는 것과 꽃집을 운영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끼는 송이의 감정을 꽃다발로 표현했다.

0점
 4   0   0
플레이아이콘

멜로/로맨스

우리가 우리였을 때(When We were Together)

주연이 잡지에 실을 카페의 프로필이 적힌 종이를 보며 망설이다 전화를 건다. 준일이 하는 카페를 사전답사하기 위해 주연은 8년 만에 준일과 통화를 하고 다음날, 준일의 카페로 향한다. 주연은 택시 안에서 준일의 카페 프로필이 적힌 종이를 보다 준일의 사진을 보고, 대학시절 준일과의 과거를 회상한다. (회상1) 주연이 도서관에서 자고 있는 준일의 얼굴에 낙서를 한다. 준일은 뒤늦게 눈치 채고 셀프 카메라로 얼굴을 확인한 뒤, 주연을 부른다. (회상2) 주연이 준일의 책에 배고프다고 낙서를 하고, 그렇게 그들은 강의 도중 몰래 나와 햄버거를 먹으러 간다. 둘이 햄버거를 먹고 있을 때 같은 과 친구가 다가와 인사한다. 준일이 일어나 정리하러 가자 같은 과 친구가 주연에게 너네 왜 안 사귀냐는 말을 한다. 주연은 준일이 고백하면 받아주겠다고 장난식으로 말한다. (회상3) 준일이 주연을 집 앞까지 데려다준다. 주연의 집 앞에서 주연과 준영은 동시에 서로에게 할 말이 있다는 말을 한다. 준영은 주연에게 먼저 말하라고 하고, 주연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왜 자신에게 고백을 안 하냐고 묻는다. 준영은 전날 입영 통지서가 나왔고, 군대 때문에 주연에게 섣불리 대답을 하지 못한다. 주연은 분위기를 풀기 위해 장난이라는 말을 하고, 준영은 그 말을 받아치려고 자신도 장난 식으로 대답하게 된다. 하지만 그 말에 주연은 자존심이 상해 준영에게 퉁명스럽게 말하며 집에 돌아와 우울해한다. 그렇게 그들은 멀어지게 된다. 택시에서 내린 주연이 카페 앞에서 서성이다 안으로 들어간다. 사전답사를 위해 카페 안을 둘러보던 중, 장식되어있는 물건들을 발견한다. 그 물건들을 보고 예전에 준일이 잡다한 물건을 모으는 버릇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낸다. 준일과 주연은 카페에 앉아 얘기를 하고, 준일은 여전히 잘 먹는 주연을 보며 옛날 기억이 나 주연에게 장난을 친다. 배부르다는 주연의 말에 준영은 잠깐 걷자는 제안을 하고, 둘은 카페를 나와 걸으며 옛날에 못 다한 얘기를 나눈다. 얘기 도중, 둘은 휴대폰 속 저장된 이름이 예전 그대로임을 알게 되고, 서로가 변하지 않았음을 느낀다.

4점
 20   0   1
플레이아이콘

홍보영상

[이달의소식] 2019 부산시민영화강좌 | 3차 | 영화와 여행

▶2019 부산시민영화강좌- 아는 만큼 보이는 영화이야기◀ 3차 강좌 - 영화와 여행: 여행의 거짓과 영화적 진실 2019.10.30-11.08

5점
 7   0   1
# 부산 영상·영화
촬영장소가 필요하다면?
# 갑자기 스태프를
구해야 할 때 가장 좋은 방법!
# 부산 영상·영화
촬영장소가 필요하다면?
  
# 갑자기 스태프를
구해야 할 때 가장 좋은 방법!
# 부산 영상·영화
촬영장소가 필요하다면?
  
# 갑자기 스태프를
구해야 할 때 가장 좋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