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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IFFB

두 사람(Dear Mom)

유학중인 채원은 엄마 승주의 1주기에 맞춰 아버지 진철이 있는 집으로 돌아와 시간을 보낸다. 엄마를 만나고 돌아온 날, 채원은 다시 집을 떠날 채비를 한다.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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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IFFB

훔친사탕(the stolen candy)

늦잠으로 학교 가는 버스를 놓친 모범생 민지는 아무렇지 않게 학교를 빠지는 같은 반 친구 해인을 마주친다. 어색한 대화 속에 해인은 민지에게 사탕을 건네지만, 훔친 것이라는 해인의 거짓말에 민지는 당황한다. 다음날, 낮은 성적에 상심한 민지는 학교를 가지 않고, 주변을 배회하다 해인을 발견한다. 해인의 뒤를 몰래 따라가던 민지, 탁 트인 바다를 만나게 된다.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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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IFFB

철원에서(A Border Line)

배우생활을 그만두고 예술강사일을 하고 있는 남희는 강원도 철원으로 수업을 하러 간다. 하지만 숙소를 잡는 것부터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 까지 어느 것 하나 순탄치가 않다. 어떻게든 할 일을 다 마친 남희는 부산으로 돌아가기 위해 터미널로 향하지만 어이없게 차를 놓치게 되고 남희는 철원에서 하루를 더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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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IFFB

한편으로(on the one hand)

매미소리가 울려 퍼지는 여름날, 서로 상반되는 행동을 하는 두 사람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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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IFFB

집 속의 집 속의 집(The house in a house in a house)

내가 싫어하는 아빠의 모습들이 나에게서 보일 때 마다 스스로를 쓸모 없다고 여겼다. 나에게 집은 휴식의 공간이 아닌 죄책감의 공간이다. 나는 집에서 스스로를 자기혐오의 늪으로 밀어 넣었다. 나는 왜 가장 쓸모 없다고 여기는 아빠에게 이해 받기 위해 발버둥 치는 걸까? 아빠를 통해 나를 찾는 ‘나’ 로부터 달아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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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IFFB

나는 보았다(Where to go)

축구선수가 꿈인 현수. 그에겐 부모대신 보살펴야하는 동생 민수가 있다. 집 근처에 서성이다 들어가지 못하는 형제는 학교에서 잠을 잔다. 집에 가고 싶어하던 동생은 다음날 심하게 아프기 시작하고 현수는 약을 사들고 집 앞으로 가지만 기다리고 있는 건 제훈이다. 제훈은 축구부 주장이 된 현수에 대한 불만을 일방적으로 이야기하고 몸싸움까지 벌인다. 쓰러져 약봉지를 바라보던 현수. 잠시 뒤 그의 눈앞에 나타나는 어떠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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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IFFB

이삿날(Moving Day)

자취를 시작하게 된 선미, 제한된 예산으로 방을 구하다보니 반지하방을 구하게 된다. 반지하방 창 너머로 보이는 낯선 풍경, 그리고 창을 너머 들어오는 낯선 도시의 소음들. 선미에겐 이 모든 것이 새롭기도, 그리고 한켠으로는 불쾌하기도 하다. 그러던 중, 멀리서 어릴적 동네에서 들었던 것 같은 찹쌀떡 장수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선미는 괜히 반갑다. 하지만, 그 목소리는 이내 위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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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IFFB

만끽연가(Smoke on the love)

조그만한 식당을 운영하는 정원은, 매년 오르는 월세를 부담하기 힘들어 자신의 가게를 내어놓는다. 정원과 같은 건물에 사는 민식은 글을 쓰며, 부업으로 폭죽을 판다. 같은 건물에 살아서인지, 동네에서도 종종 마주치게 되는 두 사람. 그러던 중, 정원은 밤거리를 떠도는 민식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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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IFFB

오래된 바다(Sea of memory)

달동네에서 치매에 걸린 아내를 보필하며 살아가는 한 노인. 어느 날, TV에서 바다가 나오는 다큐멘터리를 보던 할머니가 젊은 시절 함께 보았던 영화를 떠올리는 듯하자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영화를 보여주겠다는 결심을 하고서 비디오가게를 찾아 길을 나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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