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화요일엔단편영화:이름들] 2022/04/19, 이승현 감독 겸 배우
작성자 강병주
날짜 2022.04.14
조회수 94
3주만에 돌아오는 ′화요일엔단편영화:이름들′, 세 번째 시간은 이승현님과 함게 합니다.

그동안 VOM의 상영회에 자주 찾아와주신 분들에게는 <고온다습>과 <슈뢰딩거의 냥이들>로 낯설지만은 않은 분이실텐데요, 각종 영화에서 착한 것 같지만 심사가 뒤틀려 찌질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하는 보편적인 우리의 캐릭터를 주로 연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시지만

그와 동시에 <민상> <밤의 침묵>같은 작품들을 통해 깊은 고민과 세심함이 드러나는 연출로 멋진 작품들을 만들어내기도 하셨습니다. 이번 상영회에서 함께 볼 작품은 4월 14일 개봉하는 복지식당의 주인공 조민상 배우가 출연하는 <민상> 그리고 가장 최근 연출작인 <정릉의 새벽>입니다.

상영 후에는 이승현 배우님과 줌을 통해 작품에 대한, 그리고 이승현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일시: 2022.04.19.(화) 저녁 8시
장소: 공간나.라 (부산 수영구 수영로513번길 18)
상영작: <민상> <정릉의 새벽>
관람료: 5,000원
사전 관람 신청: bit.ly/tueshorts_seungja


※ 상영 후 이승현님과의 비대면GV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본 상영회는 공간나.라의 후원 아래 진행됩니다.
※ COVID-19 확산 대비, 방역수칙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