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부산아시아영화학교 맞춤형 영화·영상 인력 양성 워크숍 작품 배우 모집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9.05.03
조회수 477
작품 1

❑ 작 품 명: 얼룩
❑ 기획의도:
우리가 살아가다보면 가지고 있는 한정된 정보만을 통해서 판단하고 상황을 바라보기 마련이다. 때로 옷에 묻어 있는 얼룩을 보면 실질적인 상황 보다는 색깔, 감촉, 냄새, 느낌 등으로 한정짓는다. 나또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나도 모르게 묻은 얼룩처럼 스스로 기준을 갖고 판단하지는 않나 생각해본다.
❑ 시놉시스:
할머니가집을비우게되고할아버지석구와손자동석만남게된다.오늘하루같이지내야하는석구와 동석. 장난감으로 서로 때리고 부수고 놀다가 물감 놀이도 하다가 할아버지는 바둑이 두고 싶어 함께 부동산으로 가지만 동석은 재미가 없다. 부동산을 빠져나와 동석의 아지트인 옥상으로 가게 된다.
그리고 그 날 석구와 동석의 아파트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석구는 급히 집으로 돌아오고 동석에 옷에는 피가 잔뜩 묻어있다.
❑ 등장인물
- 할아버지 석구 (70,남자) : 동석의 할아버지, 후줄근한 스타일이며, 오늘하루동석이를돌봐야된다. 늘 할머니한테는 혼나는 면모가 있고 무뚝뚝하지만 속정은 있는 경상도 스타일
- 동석 (16):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순수하다. 호기심이 많고 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의 말은 따르는 편. 의사소통은 쉽지는 않다.
- 할머니 (74,여자) : 석구의 부인. 실질적 가장. 무뚝뚝하지만 동석을 석구보다 잘 알며 석구에게 하는 것에 비해 동석에게 훨씬 따뜻하다.
- 부동산 김사장 (53) : 할아버지의 바둑 내기를 자주 하는 후배이자 부동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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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2

❑ 작 품 명: 독박
❑ 기획의도: 육아의 민낯
❑ 시놉시스: 고된 육아로 지친 어느 여름 오후, 육아맘 지홍은 남편으로 부터 다급한 전화를 받게 된다.
❑ 등장인물
- 지홍(34): 육아로 지친 초보 엄마. 여리지만 모성애가 강하고, 책임감도 강하다. 외유내강.
(가능하면, 실제로 출산의 경험이 있는 배우면 좋겠습니다.)
- 호경(34): 어렵게 취직을 했지만, 회사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는 처지.
부인 지홍에게는 큰소리치지만, 우유부단하고 의존적인 성격.
- 지우(1~3): 까칠하고 잘 우는 아기.





ᐧ 프로필 접수: 5/6(월) 17:00
- sonilsung@filmbusan.kr / jsm9731n@filmbusan.kr

ᐧ 오디션: 5/7(화) 19:00 ~ 22:00 /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강의실
※ 5/7(화) 13:00 오디션 관련 공지예정

ᐧ 촬영일정: 5/27 ~ 5/30(각 2회차)
※ 리허설 일정 협의 중